한국공항공사 NEWS


 
alt
alt

06. 03
‘쿨 루프(Cool Roof) 캠페인’ 사회공헌활동 진행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인근 지역에서 '쿨 루프 캠페인'을 진행했다. '쿨 루프 캠페인'은 건물 옥상에 적외선을 반사하는 특수페인트를 시공하여 실내온도를 낮추기 위한 캠페인이다. 공사는 2018년 김포공항 인근 노후주택 29개 가옥, 사회복지시설 2개소의 옥상에 시공을 완료했고, 올해는 양천구 27개 가옥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환경의 날인 6월 5일에는 공사 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가족봉사단과 지역주민, 지자체 등 총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했다.

 

06. 03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위한 ‘엄마나라 바로알기’ 해외캠프

한국공항공사는 6월 3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 14차 엄마나라 바로알기 청소년 해외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필리핀 마닐라 다문화가정 청소년 20명이 초청되었으며, 5박 6일간 역사 유적지 탐방 및 문화체험, 현지 생활체험 등을 통해 엄마의 나라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해 필리핀 학생들과 교류하며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했다. 공사는 2011년부터 총 14차례의 청소년 해외캠프를 열어 다문화 청소년 280명에게 5억여 원을 후원해왔다.

alt
 

05. 31
김해공항-싱가포르 창이공항신규 노선 활성화 MOU 체결

한국공항공사는 김해공항-싱가포르 창이공항 신규 노선 취항을 기념하며 노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운항하는 최장거리 직항 노선으로 편도 4,572km 거리이며 약 6시 45분 소요된다. 실크에어 항공사에서 올해 5월부터 주 4회 운항했으며,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이 추가로 취항할 예정이다. 부산 및 경남권 주민들은 다른 공항을 들러 환승해야만 했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다.

alt
 

05. 07
에콰도르 정부에 만타 공항 운영권 사업 참여 제안서 전달

한국공항공사는 에콰도르 정부에 만타공항 운영권 사업 참여 제안서를 전달했다. 공사는 2017년 에콰도르 정부가 추진하는 만타, 라타퉁가, 산타로사 3개 공항 운영권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고, 이낙연 총리의 중남미 순방행사의 한국-에콰도르 교통협력 업무협약에 발맞춰 만타공항 운영 제안서를 제출한 것이다. 공사가 이번 사업을 수주하게 되면 약 5억 8,000만 달러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alt
 

06. 10
ICAO-UNODC 특별교육과정 개설·운영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ICAO-UNODC 항공화물 및 우편물 보안과정’ 국제교육을 진행했다. 공사는 항공분야의 증가하는 불법 방해행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개발도상국 항공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ICAO(유엔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 및 UNODC(국제연합 마약범죄사무소) 와 손잡고 이번 국제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에는 UNODC(국제연합마약범죄사무소)와 캄보디아 세관소속직원 등 4개국 10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

alt
 

05. 31
북한 이탈 대학생 멘토링 장학사업 추진

한국공항공사는 5월 31일 북한 이탈 대학생 멘토링 장학사업 ‘꿈 날개 프로젝트’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꿈 날개 프로젝트’는 한국공항공사와 한빛종합사회복지관이 2015년부터 공동추진하는 지역사회 지원사업으로, 북한 이탈 대학생과 공사 직원들을 연결해 학업 및 진로에 대한 멘토링 교류와 대학생들의 정서적인 안정과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꿈 날개 프로젝트’는 정기적 1:1 멘토링과 문화체험, 합동 봉사활동 등을 통해 대학생들의 긍정적인 자기상 확립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shared kakaostory shared facebook shared twitter
별점주기
  • score 1 Star
  • score 2 Star
  • score 3 Star
  • score 4 Star
  • score 5 Star
SNS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