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NEWS


 

05. 29
중앙아시아 최초 항행안전시설 사업 수주

한국공항공사는 5월 29일 타슈켄트 공항 항행안전시설(ILS/DME)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우즈베키스탄 국영항공사가 지난 해 12월 발주한 이번 사업에는 공사를 비롯한 미국 SELEX 社, 프랑스 THALES 社, 러시아 AZIMUTH 社 등 해외의 유수 장비사업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공사가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중앙아시아지역 공항에 국산 장비를 최초로 수출하게 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공항에 납품하게 된 항행안전시설은 13억 원 규모로 계기착륙시설(ILS)과 거리측정시설(DME) 각 2대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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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9
전국공항 건설현장 안전간담회 개최

한국공항공사는 5월 2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전국공항 50억 원 이상 규모의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시공사 9개사와 건설사업관리사 6개사 CEO를 초청하여 ‘공항 건설현장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공사는 전국공항의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른 안전관리체계 개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안전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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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8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장학금 3,000만 원 기탁

한국공항공사는 5월 28일 순직한 조종사의 유자녀를 지원하는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후원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하늘사랑 장학재단’은 故 박광수 중위 부모가 28여 년간 모은 유족연금 1억 원과 조종사 자율성금 2억 원을 기반으로 2010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매년 순직조종사 유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공사는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2013년부터 올해까지 총 2억 1,000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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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전국공항 안전 건설기술 합동워크숍’ 개최

한국공항공사는 5월 16일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전국 14개 공항의 공항개발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한 ‘전국공항 안전 건설기술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공사는 안전경영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전국공항의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60여명의 실무자들은 각종 공사의 설계부터 시공까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별 토론을 진행하고, 관련 법규를 완벽하게 준수하며 사업을 추진해 재해 및 사고를 예방하자는 정부정책에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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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소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공항공사는 5월 15일 김포공항 인근지역 주민센터에서 '함께일하는재단' 및 양천구청과 지역 내 가방 제조 소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공사는 내년까지 1억5,000만 원의 재정과 맞춤식 지원을 하고, 함께일하는재단은 소공인의 제품 개발과 디자인 및 마케팅 확보 등을 추진하며, 양천구는 행정 지원을 맡게 된다. 공사와 함께일하는재단은 2015년 1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 3억 원의 지원금으로 양천가방협동조합의 설립과 안정화, 자체 브랜드(LANNT) 개발 및 판매 부스 운영·홍보 등의 지원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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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청년 구직자 ‘KAC 초청의 날’ 개최

한국공항공사와 고용노동부는 5월 10일 서울시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대학생 등 청년 구직자를 초청하여 공사의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항공업계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KAC 초청의 날’을 개최했다. 공사는 공사의 주요사업과 인재상을 비롯해 현재 진행 중인 채용정보, 입사 2년 미만 현직자들의 취업사례 공유 및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공사에서 운영 중인 ‘조종인력양성센터’와 ‘청년창업육성센터’를 방문하는 현장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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