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과 지역을 잇는 사람들
공항사랑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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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핫팩
겨울이 점점 추워지며 핫팩은 이제 겨울 필수품이 되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쓰는 핫팩은 닿는 부위만 따뜻하며, 한번 쓰고 버리게 되는 단점이 있다. 이 단점을 보완해 나온 스프레이 핫팩은 옷 입기 30분 전, 건조된 의류에 뿌려준 후 입으면 10도 이상 온도가 올라간다.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이니만큼 중금속 및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거쳐 출시된다고 한다. 일반 핫팩보다 짐 꾸리기도 간편하다.
가격:1만~2만 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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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손잡고 앞으로

공항사랑포럼의 목표는 시민의 편의를 확대하고 더 많은 여행객과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아, 지역사회와 공항이 함께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것이다. 공항사랑포럼은 도심공항 발전과 관련한 전문가 초청강연에 함께 참여했으며, 오는 9월에는 공사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지역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역과 공항이 함께 손잡고 발전해나가기 위함이다. 공항사랑포럼은 서울과 김포, 부천 등 지역발전을 위해 연말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으로 지역사회의 오피니언 리더, 자원봉사자, 다양한 산업분야별 전문가들이 더 많이 합류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라는 포부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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