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1]   고마워 칭찬해 이벤트

나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한 그/그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공항 근무자를 칭찬해주세요.

칭찬해주신 분과 칭찬받으신 분 모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간 : 2018.04.13까지
참여방법 :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VOC) 등록 또는  메일(airportfocus@naver.com)로 사연 신청
당첨선물 : 문화상품권 5만 원권 각 1명
당첨자 발표 : 한국공항공사 웹진(www.airport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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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2]   #AIRPORT_FOCUS 해시태그 이벤트

총 1만2천 부가 발행된 <에어포트 포커스>를 만나신 당신은 행운아! 인증 사진을 찍어서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올려주세요. 개성 있고 재미있는 사진일수록 당첨 확률이 쑥쑥 올라갑니다!

기간 : 2018.04.13까지
참여방법 :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인증사진 올리고 해시태그 ‘#AIRPORT_FOCUS’ ‘#에어포트포커스’ 붙이기
당첨선물 :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2인1매) 5명, SPC그룹 해피콘 1만 원권(파리바게뜨·베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 및 기타 매장) 10명, 엔제리너스 카페라떼 기프티콘 20명
당첨자 발표 : 한국공항공사 웹진(www.airport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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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3]   독자 작품 모집 이벤트

<Airport Focus>는 매호 독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작품을 이 지면에 싣습니다. 시, 에세이, 그림, 사진 등 주제에 맞는 작품을 airportfocus@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주제와 기한은 에어포트 포커스 웹진과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세요.
당첨된 분에게는 문화상품권 10만 원권을 보내드립니다.
주제 : 더불어 산다는 것
기간 : 2018.04.09까지
참여방법 : 메일(airportfocus@naver.com)로 작품 송부
당첨선물 : 문화상품권 10만 원권
당첨자 발표 : 한국공항공사 웹진(www.airport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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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과장님을 칭찬합니다”

변정수 고객님(김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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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일 김해공항을 이용했던 이모를 대신해서 글을 남깁니다. 당시 이모는 오후 2시경에 제주도를 가기 위해 국내선 수속을 하던 중 신분증을 가지고 오지 않은 것을 알고는 매우 당황했답니다. 임시신분증을 만들려고 했지만 동사무소가 어디에 있는지 몰랐죠. 마침 공항 신분증을 단 직원이 보이기에 붙잡고 동사무소 위치를 물었답니다. 직원분은 이모가 신분증을 가지고 오지 않은 것을 알고, 자신의 차로 동사무소까지 안내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분증 발급 절차에 동행하며 도움을 주었고, 경황이 없는 이모를 대신해 신분증 사진과 발급 비용도 내주셨다고 합니다. 신분증을 발급받는 동안 비행기 탑승 시간이 지나버려 다음 비행기를 타기 위해 정신없이 발권을 하고 돌아보니 도와주신 직원분이 사라지셨다고 하네요. 성함과 부서도 몰라 감사의 뜻을 전할 길이 없어 속상해하던 와중에 공항에 문의하여 그때 이모를 도와주셨던 분이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 보안관리팀의 김현태 과장님임을 알았습니다. 덕분에 이모가 제주도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고 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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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김현태 과장님(부산지역본부 보안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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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 즐거운 여행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매우 다행스럽습니다. 공항을 운영하는 직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이런 칭찬의 글까지 받게 돼 뿌듯합니다.당시 국내선 터미널을 순찰하던 중에 곤경에 처한 고객님을 발견하여 도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보안검색이 강화되어 신분증 미지참 시 국내선을 이용할 수 없게 된 점에 대비해서 이미 사전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고객님을 안심시키고 안전하게 항공기에 탑승하실 수 있도록 조치할 수 있었습니다. 일부러 제 신원을 숨긴 것은 아닙니다. 고객님께서 안전하게 항공기를 이용하는 것에만 신경을 쓴 나머지 다른 이야기를 할 겨를이 없었고, 또 승객의 안전과 편안한 여행을 책임지는 직원이 마땅히 해야 할 임무라고 생각해서 굳이 밝히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1992년 KAC에 입사하여 벌써 26년 동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공항은 매일 많은 사람들이 거쳐 가는 장소이기 때문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작은 관심이나 노력으로 고객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때, 그로 인해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때 한국공항공사의 직원으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에디슨은 “변명 중에서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이다”란 말을 했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워 칭찬해 이벤트>변정수 고객님과 김현태 과장님께는문화상품권 5만 원권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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