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TOGETHER

꽃피는 봄이 오면


봄은 짧다. 봄나들이를 망설이는 동안 금세 자취를 감춰버리곤 한다. 올해엔 저마다의 색깔로 계절을 물들이는 꽃들의 축제 속에서 봄을 물씬 느껴보자.

글. 편집실  자료제공. 한국공항공사




1. 국내 3대 진달래군락지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봄이 되면 꽃과 함께 봄의 새 기운을 맞이하고자 ‘지극 정성한 의례’가 곳곳에서 벌어진다. 영취산에서도 진달래가 피어오르는 매년 4월마다 축제를 열어 그 붉은 기운을 기린다. 예부터 영취산은 신령스러운 산으로 여겨졌는데, 때문에 ‘산신제’가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밖에도 관광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놓치지 말고 즐겨볼 것. 특히 영취산 진달래 군락지의 정취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트래킹이 인기다.


축제기간 : 2018.03.30~2018.04.01
이용공항 : 여수공항
장소 : 여수시 영취산 일원
여수공항▷▷▷영취산 자가용: 약 19분 | 총12.95km
여순로(3.4km) → 엑스포대로(2.7km) → 여수산단2로(2.1km) → 여수산단로(2.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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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당일여행 패키지

[기간 및 가격] 3월 30일(금) / 3월 31일(토) / 4월 1일(일) : 137,000 원

포함내역: 왕복항공료, 연계버스료, 기사/가이드경비

불포함내역: 식사(자유중식),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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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계 최대 벚꽃 축제, 벚꽃과 군악의 만남! 진해 군항제
진해군항제는 군항 도시 진해에서 열리는 대규모 벚꽃축제로, 벚꽃 잔치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며 매년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팔도풍물시장, 문화예술공연 등의 주요행사를 비롯해 ‘군악의 장 페스티벌’을 개최, 제복을 입은 군악대의 힘찬 공연과 함께 군항 도시 진해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제황산공원 진해탑에 오르면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 근대식 건물과 벚꽃이 어우러진 독특한 도시의 풍경이 볼만하다.


축제기간 : 2018.04.01 ~ 2018.04.10

이용공항 : 김해국제공항

장소 : 창원시 중원로터리 및 진해 일대

김해국제공항▷▷▷중원로터리 자가용: 약 47분 | 총37.65km

남해 제2고속도로지선(16.2km) →금관대로(3.4km) → 남해안대로(7.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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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진해 군항제 당일여행 패키지

[기간 및 가격] 4월 1일(일) : 153,000원 / 4월 3일(화) : 139,000원 /4월 7일(토) : 139,000원 / 4월 8일(일) : 153,000원 / 4월 10일(화) : 153,000원

포함내역: 왕복항공료, 연계버스료, 가이드/기사팁

불포함내역: 식사(자유식),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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