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DARLING

공항 테러를 막는다 대구국제공항 박철우 사원


대구국제공항 EOD 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박철우 사원. 파릇파릇한 새내기지만 최고의 전문가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그를 만나보았다.

글 편집실 사진 방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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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최고의 EOD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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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출신 신입사원
EOD는 ‘Explosive Ordnance Disposal’의 약자로 ‘폭발물 제거반’을 뜻한다. 전 세계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만일의 항공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공항의 위기대응 능력이 주목받고 있다. 육군 특전사 출신의 박철우 사원은 어릴 적부터 사람을 보호하고 정의를 수호하고 싶다는 꿈을 꿔왔는데 공항 EOD 요원이 되어 그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고 말한다.


EOD 업무는 이런 것
EOD 요원은 공항의 안전과 여객의 생명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테러 발생 가능성을 예방하고 테러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업무를 맡는다. 공항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품이나 테러에 대한 협박 위험 등을 신고받았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출동하는 이들이 바로 EOD 요원이다. 휴대용 엑스레이 기기 등을 이용해 의심물품의 내부를 판독하여 위험 물품으로 확인될 경우 즉각 해체 또는 제거하고, 공항 곳곳을 수시로 순찰하며 혹시 모를 위험 상황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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