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PORT A TO Z

김포국제공항 변신은 무죄!

리모델링 프리뷰


 한국공항공사는 ‘고객 중심의 빠르고 편리한 공항’, ‘기쁨과 감동을 주는 즐거운 공항’,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녹색 공항’을 모토로 2014년부터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 중이다.올해 9월이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게 될 ‘김포국제공항’의 주요 스팟을 미리 소개한다.

글. 편집실 사진. 방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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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새롭게 창조하다

리모델링 전 이곳은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던 실외 공간이었으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실내 아뜨리움으로 다시 태어났다. 천장을 유리로 마감한데다 3층 높이까지 시원하게 뚫려있어 개방감이 있고, 자연채광으로 더욱 편안한 느낌을 준다. 아뜨리움 중앙에는 자작나무를 심은 대형화분을 설치해 공항에 싱그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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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추다

화장실에는 스마트한 기능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글로벌 기업 ‘콜러(Kohler)’와 합작으로 만들어진 쇼룸형 화장실(3층, 격리대합실)은 블랙 컬러 외관과 화이트 컬러 내부가 대비를 이루며, 유니크한 디자인의 고급 세면대와 현대적 감각의 자동 센서 수전 등을 설치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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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게, 더 편하게

대합실 통로를 확장하고 곡선형태의 벽면을 세웠다. 벽면에는 세로형태의 창을 내 개방감을 높였으며, 확장구역 바닥에는 무빙워크를 설치해 탑승구까지 이동이 훨씬 수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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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의 얼굴을 밝히다

당초 시야를 막던 청사 외벽을 유리 커튼월로 마감하여 공간감과 개방감을 높였다. 외벽쪽 천장에는 우드컬러의 흡음판넬을 설치해 따뜻한 느낌을 살렸고, 안쪽 천장에는 ‘비상’을 상징하는 마름모꼴의 흡읍판넬을 설치하고 음영효과를 주어 세련미와 우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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