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TOGETHER

올 연말을 장식할 바다여행,
비행기 타고 가뿐하게! 포항 vs 사천·남해·통영


2018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연초에 거창한 여행계획을 세웠으나 실행하지 못했다면 올해가 가기 전 비행기를 타고 국내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연말에 떠나기 좋은 포항, 사천 에어카텔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특별한 맛을 즐기고, 색다른 지역 문화를 느끼고 체험하다보면 좋지 않은 기억은 훌훌 털고 즐거움은 두 배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 편집실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떠나는 포항 2박 3일 여행

포항시는 지난 5월부터 포항의 유명 관광지를 실속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포항관광 시티투어를 운영 중이다. 포항공항에서 바로 시티투어버스를 탑승할 수 있어 편하다. 시티투어 A코스를 선택한다면 일본인 가옥거리를 비롯해 포항의 대표 별미인 과메기를 주제로 한 과메기문화관, 포항의 일출 명소인 호미곶과 탁 트인 포항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해안둘레길, 지역의 전설이 깃든 연오랑세오녀공원, 먹을거리 가득한 죽도시장 등을 관광할 수 있어 좋다. 여기에 오어사, 송도송림테마거리 등을 둘러보는 시티투어 B코스까지 이용한다면 포항여행의 정수를 모두 맛본 셈이 된다. 2박 3일 에어텔 패키지를 이용해 즐길 거리와 먹을거리 넘치는 꽉 찬 포항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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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으로 가득한 사천·남해·통영 1박 2일 여행

따뜻한 대한민국 남단에서 겨울 추위에 대한 부담을 덜고 맛과 정취가 살아있는 여행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사천공항을 이용해 사천과 남해, 거제를 여행하는 일정을 구성한다면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추억을 만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청정해역의 활어를 맛볼 수 있는 삼천포항에 들러 푸짐하게 향토음식도 즐기고, 사천 다래와인갤러리를 방문해 이색적인 맛의 와인도 맛보고 갤러리 내부에 전시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호사를 누려보자. 여기에 이국의 풍경과 싱그러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남해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의 볼거리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보리암, 다랭이마을, 외도보타니아 해상공원 등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넘치는 남도에서 한 해를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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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독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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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남해군 자유여행 에어카텔 상품 https://c11.kr/4p9e
사천 풀빌라 1박2일 에어카텔 https://c11.kr/4p9f
통영 에어카텔 자유여행 상품 https://c11.kr/4p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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