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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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훈련생의 꿈에 날개를 달다 한국공항공사, '하늘드림재단 출범식' 개최

항공 조종사 교육생의 희망사다리가 될 '하늘드림재단'이 출범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12월 14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항공조종사를 꿈꾸는 저소득층에게 훈련비를 저리로 대출해주는 '하늘드림재단'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항공 분야의 '공공주도 장학대출제도'를 실현하기 위해 2017년 말 정부-공공-민간이 힘을 합쳐 세부 설립방안과 제도 등을 구상한 지 1년여 만에 공식 재단이 출범하게 됐다. 한국공항공사는 '하늘드림재단' 재원 마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각 30억 원씩 총 60억 원을 출연, 올해부터 국내 항공사의 조종사 '先선발-後교육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소득수준 등 기준에 따라 교육비를 대출할 계획이다. 공사는 또한 훈련용 항공기 시설 사용료를 재단에 기부하고, 국내 항공사는 재단에 무이자 대여 등의 금전적 지원도 병행한다.'하늘드림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된 장호상 이사장은 "고비용 구조인 조종훈련 분야의 진입장벽을 낮춰 많은 조종훈련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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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한국공항공사-국토부, '글로벌 항공정보종합관리망' 개발

한국공항공사가 '글로벌 항공정보종합관리망(SWIM)' 기술을 개발했다. 'SWIM'은 항공사 등이 개별 운영 중인 항공 및 기상정보, 비행계획, 항적자료 등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망이다. 항공 관련 종사자들이 SWIM을 활용하면 전 세계 각종 항공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공사는 김포공항에 SWIM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지난해까지 우리나라 전 공역의 항로관제레이더, 인천·김포·제주·김해공항 지상레이더, 전자항공정보, 기상자료 등을 통합·구현했으며, 올해부터는 한·중·일 3국 간 국제접속 및 호환테스트를 진행해 2021년까지 3국 간 국제정보교환 시험운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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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국민 참여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공항공사는 12월 5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국민 참여 KAC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공사는 김포공항 60주년을 맞아 공사 고유 업무의 공공성 제고, 대국민 서비스, 윤리경영 강화, 김포공항 혁신발전 등 8개 분야에서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 총 113건의 아이디어 중 1, 2차 심사를 거쳐 11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공항 내 뷰티공간 제공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연관 중소기업의 활성화 지원’(이지현, 경기도 안산시)과 ‘교통약자 도착 수하물 환경 개선’(김화중, 인천 남동구) 아이디어 2건을 선정해 한국공항공사 사장상과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우수상 4건, 장려상 5건도 각각 선정했다. 공사는 공모전을 통한 국민 아이디어를 공항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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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과 제트전환과정 위탁계약 체결

한국공항공사는 12월 8일 부산시 강서구 에어부산 본사에서 에어부산과 조종사양성교육을 위한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공사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조종인력 부족 문제 등에 기여할 수 있고, 에어부산은 항공사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교육과정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위탁계약은 공사의 항공훈련센터에서 운영 중인 제트전환과정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항공훈련센터는 우수한 강사진과 모의비행장치, 실비행교육을 위한 훈련기를 갖춰 글로벌 기준을 상회하는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문을 연 후 현재까지 약 260여 명이 제트전환과정을 이수했고, 이중 약 70%가 항공사 부기장으로 채용됐으며 향후 항공사 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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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구·청주공항 주차장 혼잡완화대책 추진

한국공항공사가 김포·대구·청주공항 주차장혼잡완화대책을 시행한다. 김포공항에는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해 약 6천 면의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다. 국내선 1주차장의 경우 연중 237일 만차를 기록할 만큼 혼잡하고 휴가철 등에는 공항 진입도로인 남부순환로와 올림픽대로까지 극심한 정체를 일으켜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공사는 2020년까지 국제선 주차장부지에 400면의 주차빌딩을 신축하기로 하고 기본설계를 진행 중이다. 대구공항 역시 신규노선 증가에 따른 주차장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자 165면의 신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 정부의 대구공항 통합이전 계획을 고려한 주차빌딩 신축을 검토 중이다. 청주공항은 비포장시설로 우천 시 여객터미널 이동이 불편했던 임시주차장을 2020년까지 정식주차장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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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그린 애플 어워드’ 금상 수상

한국공항공사가 12월 12일 영국 런던 현지에서 개최된 ‘2018 그린 애플 어워드’에서 ‘지속가능한 물 관리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그린애플 어워드는 영국 친환경 비영리단체 ‘더 그린 오가니제이션’이 주관하며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영국 환경청이 공식 인정하는 유럽최고의 친환경상으로, 해마다 전 세계 정부·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우수한 환경개선과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젝트에 시상하고 있다. 공사는 2011년부터 물 절약 목표관리계획을 수립해 전국 14개 공항에서 지속적인 물 절약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녹색공항을 실천하고 있다. 공사의 목표관리제도와 빗물 재활용 우수장비, 절수형 부속 설치 등의 노력과 더불어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약 2,090,000천 톤의 물을 절약한 것이 이번 어워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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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해군 고정용 전술항법시설(TACAN) 수주

한국공항공사는 11월 29일 해군의 고정용 전술항법시설(TACAN) 입찰의 장비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계약으로 해군의 세 번째 기지에 공사의 장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공사는 2016년 해군사업 첫 수주에 성공해 2개의 해군기지 TACAN 장비를 설치·운용 중이다. 전술항법시설은 항공기에 방위와 거리정보를 제공해 하늘의 등대역할을 수행하는 항법시설로, 공사는 자체 연구개발로 국산화에 성공해 2016년 정부의 성능적합증명을 취득하고 국내 및 해외(독일) 비행검사기관의 비행검사에 합격하는 등 우수한 성능을 검증받았다.
공사의 전술항법장비 개발과 상품화 성공으로 항공방위사업의 해외 기술의존과 외화 유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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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전남예술고 상호협력 MOU 체결

무안국제공항은 11월 13일 전남예술고등학교와 문화공항으로의 도약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무안공항 활성화 사업과 전남예고 학생들의 재능 실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무안공항 내 학생들의 정기공연 및 전시회 개최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학생참여 및 홍보활동 협조 ▲정기공연 외 학생들의 재능 실현을 위한 무대/장소 제공 적극협조 ▲공항 내 학교주최 활동 홍보지원 등의 업무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정상국 무안지사장과 위홍주 전남예술고등학교 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공항공사 사회공헌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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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 상주기관 합동 연탄 나눔 행사 진행

무안국제공항이 ‘사랑의 온도를 높여요’라는 슬로건으로 11월 21일 망운면 일원에서 소외계층 대상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노인과 저소득층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공사 ‘하늘로’ 봉사단원 및 국민산업(면세점) 자원봉사자 등 10여 명이 연탄 2,000여 장을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였다. 한편, 무안국제공항은 지역 내 소외계층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주거환경개선사업, 다문화가정 멘토링 활동, 김장김치 나눔 행사, 연말연시 위문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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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내 꿈을 띄우는 하늘캠프’ 개최
교육나눔 활동 통해 직업탐색 기회 제공

한국공항공사는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김포공항과 항공기술훈련원(청주)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내 꿈을 띄우는 하늘캠프’를 개최했다.
공사는 항공·공항 분야에 관심 있는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김포공항 견학, 공항 내 직업교육 프로그램, 멘토 특강, 항공기술훈련원 견학,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세대 항공 꿈나무에게 항공·공항 관련 직업탐색의 동기와 비전을 부여하고 미래 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교육나눔 활동의 일원으로 진행되어 공사에서 참가비 전액을 지원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차세대 예비 항공인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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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개최

한국공항공사는 11월 13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김포공항 인근 지역사회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공사 임직원과 김포공항 상주기관 및 항공사,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 등 약 120명은 한국공항공사 본사 주차장에서 14,000kg의 김장김치를 담가, 공항 인근 지역 1,000여 세대와 10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공사는 원주공항과 1사1촌 자매결연한 강원도 농촌마을의 농산물로 김장재료를 준비해 더불어 사는 도농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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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에서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행사 개최

한국공항공사는 11월 30일 김해공항 국제선 1층 대합실에서 대한적십자사와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결혼이주여성 다문화 81가정 290명의 가족의 모국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공사가 제공하는 왕복항공권과 체재비, 선물 등을 받고 15일간의 고향 방문길에 올랐다. 한국공항공사는 2010년부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후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항 인근 및 농어촌지역에 정착한 결혼이주여성 다문화 1,510가정 5,588명의 가족에게 고향 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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