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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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기관’ 선정

한국공항공사가 1월 29일 대통령 직속기구 일자리위원회가 선정하는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공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공사는 청년창업 육성센터를 통해 4개의 청년 기업에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김포공항 소음대책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여객청사 내 홍보·판매 부스 운영을 지원해 지역 소상공인의 자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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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한국공항공사가 설 명절을 맞이해 김포공항 인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1월 29일 서울시 강서구 신월청소년문화센터와 고강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생필품 지원을 위해 각각 5백만 원씩 총 1천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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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무안공항 ‘하늘로 봉사단’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행사 진행

무안공항이 1월 29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나눔으로 띄우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바라무안복지원을 방문해 장애우를 위문했다. 이날 무안공항 하늘로 봉사단은 지역사회 동반자로서 복지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쌀과 화장지, 세제 등 소정의 위문품(1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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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국내 최초 AI 기술 ‘엑스레이 보안검색 자동판독 솔루션’ 개발 성공

한국공항공사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딥 러닝 기술을 항공보안 분야에 접목한 ‘엑스레이(X-Ray) 보안검색 자동판독 솔루션’ 개발에 성공했다. 딥 러닝은 기존에 인간만이 수행할 수 있었던 신경망 분석을 최근 컴퓨터가 추상화된 특징 표현을 스스로 학습해 분석·분류할 수 있는 기술이다. 공사가 개발한 기술은 승객의 수하물 검색과정에 축적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적용,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자동으로 판독·검출·분류할 수 있는 미래형 항공보안 솔루션으로 항공보안 강화효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향후 김포공항 현장 시험운영 거쳐 국내 상용화 및 해외공항 사업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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