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쳐라, 공항 사전

알쏭달쏭 공항용어 소개


외국어와 외래어 표현으로 이해하기 어려웠던 공항 용어. 한국공항공사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말로 순화했다. 우리말로 표현하면, 그 기능과 역할을 곧바로 이해하게 되는 공항용어들을 함께 살펴보자.

정리 편집실


“교통약자의 항공편 탑승, 함께하면 더욱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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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이동 서비스(포티 케어 서비스)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고객들이 전동 카트를 타고 공항 지하철역부터 체크인 카운터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공항을 이용하기 전 사전 예약(1661-2626)을 하거나 현장접수를 통해 이용 가능합니다. 교통약자 우선수속 서비스(포티 패스 서비스)는 교통약자의 신속한 출입국 수속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탑승권 뒷면에 한국공항공사 캐릭터 ‘포티’ 스티커를 부착받으면 신분확인, 보안검색, 출입국 심사까지 전용 통로를 통해 신속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교통이용이 불편하신 분들이라면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와 ‘교통약자 우선수속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떠나보세요!

 

 

“손쉽고 빠른 수속, 여행이 보다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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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발권(셀프체크인)은 승객 스스로 탑승권을 발급받는 것을, 무인수하물위탁(셀프백드롭)은 위탁수하물을 직접 부치는 것을 말합니다. 체크인 카운터에 길게 줄을 설 필요 없이, 기기를 이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탑승권을 발급받고, 위탁수하물을 부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무인발권기는 항공권 예약번호를 입력하여 사용하고, 무인수하물위탁은 탑승권과 여권을 인식하여 간편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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